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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lomatic Chain

05 · Diplomatic Chain

외교 체인

타 세력과의 상호작용이 영지 경영에 미치는 대외 관계 시스템입니다.
무역로와 동맹은 자원 체인을 보강하고, 외교 실패는 전투 체인을 강제 발화시킵니다. 플레이어는 영지 내부뿐만 아니라 대륙의 정세를 살피며 의사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1 세력 소문 수신
2 성향 변화
3 무역 / 위험
4 외교 결정

체인 흐름

01
세력 소문 수신 Faction Rumor
  • 게임 세계에는 복수의 독립 세력(파벌, 도시 국가, 용병단 등)이 존재합니다.
  • 각 세력의 동향과 소문이 주기적으로 플레이어에게 전달됩니다.
  • 소문의 정확도와 범위는 정찰 시설과 외교 Pawn의 역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보가 부족하면 세력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채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02
우호 / 적대 성향 변화 Affinity Shift

각 세력과의 관계 수치 Affinity가 지속적으로 변화합니다.

우호도 상승
  • 자원 증여 · 무역
  • 공동의 적 처치
적대도 상승
  • 영토 침범 · 자원 약탈
  • 종교 · 가치관 충돌
신뢰 하락 (회복 어려움)
  • 약속 불이행
  • 배신
03
무역로 / 약탈 위험 Trade Route · Raid Risk ⇄ 분기
우호 관계

무역로 개설 가능 → 자원 체인을 보강하는 안정적인 교역. 부족한 자원을 외부에서 충당할 수 있습니다.

적대 관계

약탈대 파견 위험 → 전투 체인 강제 발화, 무역로 차단. 경제와 안보가 동시에 위협받습니다.

04
플레이어 외교 결정 Diplomatic Decision
지원 요청
위기 시 동맹 세력에게 군사·자원 지원 요청
협정 체결
불가침 조약, 무역 협정, 군사 동맹
회유
자원을 소모하여 적대 세력을 중립으로 전환
방어 강화
외교적 해결 포기 — 군사력으로 위협 억제

설계 의도

영지 외부의 정치적 상황이 자원 시세와 전투 위험도에 영향을 줍니다.
플레이어가 영지 안만이 아닌, 대륙의 정세 전체를 살피게 유도합니다.
🏝
고립의 비용
외교를 완전히 무시하면 무역로 없이 모든 것을 자급자족해야 하며, 동맹 없이 전투를 치러야 합니다. 고립은 위험한 선택입니다.
동맹의 딜레마
동맹 관계는 혜택을 주지만, 동맹국의 적과 자동으로 긴장 관계가 형성됩니다. 우호는 연쇄적인 결과를 낳습니다.
📈
장기 투자
외교 관계는 단기 자원 투입이 장기 안전을 보장하는 보험입니다. 빠른 이익보다 관계의 지속성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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