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uence Logic
이 문서는 플레이어의 행동(Activity)이 타 세력과의 성향(Disposition)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수치 산출 로직과 동적 변화를 설명합니다.
영향력(Influence)은 상호작용의 결과로 발생하는 누적 점수이며, 이 점수들이 합산되어 최종적인 세력 성향(Disposition)의 등급(Grade)을 결정합니다.
2. 주요 영향력 증감 원인 (Influence Factors)
Section titled “2. 주요 영향력 증감 원인 (Influence Factors)”2.1. 긍정적 영향력 (Gain)
Section titled “2.1. 긍정적 영향력 (Gain)”- 원정 (Expedition): 타 세력이 요청(Signal)한 임무 또는 구조를 해결했을 때 가장 큰 폭(+10~25)으로 상승합니다.
- 거래 (Trade Volume): 일정 누적 액수 이상의 정기 거래가 체결될 때마다 소폭(+2~5) 상승합니다.
- 서사적 선택 (Narrative Choice): 타 세력의 정치적/문화적 정체성에 부합하는 결정을 내릴 때마다 상승합니다.
- 자원 지원 (Aid): 기근이나 전쟁 등 위기 상태인 세력에게 구호 물자를 보냈을 때 상승합니다.
2.2. 부정적 영향력 (Loss)
Section titled “2.2. 부정적 영향력 (Loss)”- 자원 경합 (Resource Competition):
- 공동 구역(Shared Biome)에서 해당 세력이 점유한 자원을 무단 채집할 때 하락.
- 특히, 해당 세력의 ‘신성한 장소’나 ‘보호 구역’ 인근에서의 채집은 배로 하락합니다.
- 무단 침입 (Trespassing): 비무장 상태에서 타 세력의 영토에 진입하여 장시간 체류 시 하락.
- 군사적 도발 (Provocation): 타 세력의 정찰대나 기지를 선제 공격 시 큰 폭(-30~100)으로 하락.
- 서사적 갈등 (Diplomatic Conflict): 동맹 관계인 세력과 대립하는 세력의 편을 들어주는 행위.
3. 동적 소멸 (Passive Decay/Naturalization)
Section titled “3. 동적 소멸 (Passive Decay/Naturalization)”성향 수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서서히 0(Neutral)에 수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 0보다 높을 때: 장시간 상호작용이 없으면 매 계절마다 -2~-5씩 감소합니다. (단, Homage 단계에 도달하면 소멸 속도가 현저히 느려집니다.)
- 0보다 낮을 때: 적대 행위가 중단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서서히 긴장이 완화되며 +1~+3씩 회복됩니다. (단, 전쟁 상태인 경우 플레이어의 선제적 사죄나 물질적 보상이 없으면 회복되지 않습니다.)
4. 세력 간 상관관계 (Cross-Faction Impact)
Section titled “4. 세력 간 상관관계 (Cross-Faction Impact)”모든 세력은 서로에 대한 선호도를 가집니다.
- 동맹 세력 (Alliance): 세력 A와의 성향이 상승하면, A와 동맹인 세력 B와의 성향도 비례하여 소폭(+).
- 라이벌 세력 (Rivalry): 세력 A와의 성향이 상승하면, A의 경쟁 세력인 세력 C와의 성향은 반비례하여 하락(-).